[잡부의 노트] 마케터는 알아야 한다, 그린마케팅과 그린워싱

그린마케팅: 환경적인 역기능을 최소화하면서 환경친화적인 이미지를 상품제작에서 광고,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적용하고 홍보하는 것.

그린워싱: Green(녹색)과 Whitewashing(범죄 또는 스캔들을 극복하거나 덮는 현상)의 합성어로, 1999년도에 처음 사전에 등록된 단어이다. 상품의 환경적 속성이나 효능에 관한 표시⋅광고가 허위 또는 과장되어, 친환경 이미지만으로 경제적 이익을 취하는 경우를 말함. ‘친환경’ 또는 ‘녹색’ 관련 표시를 이용해 제품의 환경성을 과장함으로써 소비자들의 녹색구매를 방해하고, 친환경 시장을 왜곡함.

마케팅해보겠습니다. 근데 이제 지속가능성과 친환경을 곁들인…

그렇다면 그린워싱, 무엇이 문제인가?

거기도 그린워싱이래?
눈 크게 뜨고 지켜볼거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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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중계 솔루션 기업 코드에프에서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점점 다양한 일을 맡으면서 정체성에 혼란이 오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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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bi Abigail Choi

Eunbi Abigail Choi

데이터 중계 솔루션 기업 코드에프에서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점점 다양한 일을 맡으면서 정체성에 혼란이 오고 있죠.